신차를 월 납입금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장기렌트와 오토리스 두 가지입니다. 둘 다 목돈 없이 신차를 탈 수 있지만, 차량 명의와 보험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.
1. 번호판과 명의
장기렌트는 렌트사 명의로 등록되어 '하·허·호' 영업용 번호판을 씁니다.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합니다.
2. 보험
장기렌트는 렌트사 보험이 월 렌트료에 포함되어 사고가 나도 개인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. 리스는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므로 무사고 경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
3. 비용처리와 만기
개인사업자·법인은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 두 상품 모두 관련 기준 안에서 비용처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. 계약이 끝나면 반납, 인수, 신차 재계약 중에서 고릅니다.
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이용 목적과 보험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. 상담을 신청하시면 같은 차량으로 두 상품을 나란히 비교해 드립니다.